▶ 요약: 가민 바리아 후미등 기능 방전 시 리플렉터가 대신 보호해준다. 제리백 제품은 모 동호회 카페를 통해서 처음 접하게 되었다.디자인이 이뻐서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내구성이 좋지 않아 바람과 마찰에 의해서 분실했다.고리와 연결 된 부분이 끊어진 것 같다. 끊어진 사례가 많았는데, 가끔 볼 때 전혀 낌새가 보이지 않아 방관했었다. 제리백 제품을 알게 되고 나서 코끼리는 가방에 사용하고 있다. 가민 바리아 후미등이 너무 빨리 방전되기 때문에 기능을 대체하고자 제리백 제품 중에 사이즈가 대충 맞는 제품으로 2개 골랐다. 하마가 사이즈가 딱 맞다. 양면 테이프로 깔끔하게 불혔다. 이탈 방지끈을 따로 가민 바리아에 걸수 없어서 고무링으로 대체한 모습이다. 젖은 노면을 달리면 하마에..
▶ 요약: 비빔 밀면과 돈까스 세트 추천한다. 외근 중에 방문하게 되었다.첫 방문 때는 물밀면을 먹었다. 너무 차가워 이가 시려 충분히 즐길 수 없었다.그래서 2번째 방문에서는 비빔 밀면을 먹었는데, 역시 이번에도 충분히 즐길 수 없었는데..... 오전 11시 15분쯤 되는 갑자기 근처 직장인들이 밀려오면서 산만해 제대로 식사를 할 수 없었다. 첫 방문 때는 식사 시간이 지난 오후 중간 쯤 이었던 것 같은데, 그 때는 한가했다. 면돈 네이버 지도서울 중구 서소문로 115 지하1층 101호시청역 10번 출구에서 16m, 출구 바로 앞에 출입구가 있다. 돈까스는 갓 튀겨서 나온다. 그래서 참 맛나다. 비빔 밀면은 꾸덕하지 않게 육수를 살짝 부어준다. 그래서 잘 비벼진다. 아무튼 면과..
▶상세 설명 ① 훅 — 결론"213일 써봤는데, 솔직히 다시 살 것 같다"구매일: 2025년 10월 24일 ② 구매 계기 — 왜 샀는가스마트폰을 포함하여 다양한 디바이스 충전용 보조배터리가 필요했다.선택 기준가벼운 무게일 것고속 충전은 물론 저속 충전도 지원할 것③ 30일 실사용 — 핵심만주로 외근 시 아이폰을 충전할 때 사용하고 있다. 하루 기준 1회 충전으로 커버가 가능하다.고속 충전이 되기 때문에 체감 상 약 15분 정도 충전하면 충분하다.적당한 길이의 USB C to USB C 충전 케이블은 별도 구매가 필요하다. 기존에 USB C 충전 케이블이 내장된 TNTOR 5000mAh 보조배터리를 사용했었다. 간혹 부족한 경우가 있어 10000mAh 용량을 다시 찾아보게 되었으며 자전거 용품에도 다양하..
▶ 요약: Hokklo Eyewear Store의 오클리 호환 렌즈 품질 괜찮다. ▶내용 오클리 윈드자켓 2.0을 자전거 라이딩 시 사용하고 있다. 방풍 성능이 매우 우수해서 장거리 라이딩은 이 고글만 사용하고 있다. 오래 사용하니 렌즈 코팅이 손상되었다. 오클리 윈드 재킷 2.0 OO9418 선글라스용 호클로 편광 렌즈 교체품-다양한 색상 기존 정품과 품질 차이가 거의 없다. 살짝 얇은 것 같기도 한데, 프레임에 끼우면 전혀 차이를 못 느낀다. 구성품은 교체 렌즈와 렌즈를 닦을 수 있는 천이 전부다.
어떻게 상황이 되어 불필요한 쇼핑을 하게 되었다.원하는 제품이 아닌 상태에서 각 매장을 방문하여 선택한 제품과 간략한 사용기다.일부 제품은 시착만 했기 때문에 롱텀 사용기가 아닌 제품도 있다. 코오롱스포츠(재킷) 하절 남성 에그라이트 후드 재킷 - 22만원(티셔츠) 남성 모스드라이 베이직 라운드넥 반팔 티셔츠 - 7만8천원남녀공용 모스드라이 심리스 냉감 팔토시 - 3만원(패션소품) 남녀공용 플랫드라이 봉제형 이어 멀티 쿨 마스크 - 4만5천원 아디다스러닝 암 슬리브(JM4301) M - 1만9천원아디다스 에센셜 3S 첼시 쇼츠 M (JF1117) - 3만5천원 (재킷) 하절 남성 에그라이트 후드 재킷 - 22만원'코오롱 남성 바람막이 방수 자켓 95 #에그라이트 JWJJM25273'를 이미 구매해서 사..
아직, 등산화 구매를 못 했다. 산을 자주 가지 않기 때문에 아직도 망설여진다. 등산화를 구매하면 북한산도 가볼 생각이다. 인왕산을 가는 방법은 여러 코스가 있다. 경복궁역에서 출발하는 코스로 방문했다. 사람들 많이 가는 길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갑자기 업힐 코스가 나오고 그 곳을 벗어나면 인왕산이 바로 보인다. 그 만큼 서울 시내에서 접근하기 쉬운 산이다. 운동화로 가볍게 등산할 수 있는 산이다. 경복궁역 코스는 계속 가다 보면 숲속길로 빠지는 계단이 나오는데 그 곳으로 가면 안된다. 사람들 가는 곳으로 따라가면 된다. 길을 잘못 들어, 둘레길로 좀 방황 했다. 이곳이 본격적인 등산로다. 여기 계단을 올라서면 바로 산이 보인다. 대충 이런 풍경이 바로 보임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꽃길 같은 계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