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마라도유람선 선착장 풍경

제주여행 마라도유람선 선착장 풍경

제주에 온지 3일째 되는 날 어디를 갈까를 고민을 하다가 마라도에서 짜장면을 한 번 먹어보겠다는 심정으로 마라도유람선 선착장으로 갔습니다.

갔더니 파랑주의보로 모든 배가 안 뜬다고 하더군요.  그 다음날 아침에 해제가 되더군요.

유람선을 탈 수 있는 곳은 두곳인데..... 모슬포항 부근 말고.. 송악산 부근을 추천합니다.

용머리와 송악산 부근의 멋진 풍경을 볼 수있습니다.

배가 안 뜬다길래 실망하고 다른데로 가볼까 하다가....   근처의 모슬포항은 왠지 배가 갈지도 모른다는 어설픈 생각으로 모슬포항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이왕가는거 해안도로로 가겠다는 심정으로 가다보니... 송악산의 바람부는 언덕으로 가게되었네요.


송악산의 바람부는 언덕은 아직도 기억에 남을 정도로 상당히 좋은 곳입니다.

꼭 가보세요